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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서린 작가, 신작 6점 입고
2026.02.05 · 3분 읽기 · Lumora 편집팀
박서린 작가가 지난겨울 제주와 강원 해안을 오가며 스케치한 작업을 바탕으로 새 수채 작품 6점을 완성했습니다.
이번 신작은 물이 마르기 전의 번짐을 그대로 남겨, 바람이 지나간 자리를 색의 경계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. 전 시리즈보다 한층 옅어진 색감이 눈에 띕니다.
작품은 Exhibition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, 같은 화풍으로의 커미션 의뢰도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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